금잔화

학    명 :

Calendula arvensis

 

과    명 :

국화과

 

원산지 :

남유럽,지중해연안

 

개화기 :

7~8월

 

용    도 :

관상용,약용

 

생육상 :

2년생초본

 

번    식 :

실생법

 

꽃    말 :

이별의 슬픔,비탄

 


금잔화는 대개가 불타는 듯한 노랑색입니다만은 이 밖에도 오렌지색, 살구빛 등 여러가지 꽃색이 있습니다. 금잔화는 아침에 반짝 피었다가 저녁이 되면 이내 시들어지는 변화무쌍한 꽃입니다. 그러나 아주 시들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. 다음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그 탐스러운 자태를 내미는 것입니다. 이 꽃은 줄기가 20-30센티 정도이며, 매우 강건한 꽃으로서 절화나 불화, 즉 죽은 사람을 추념하는 꽃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.꽃모양이 마치 황금술잔 비슷하다는 데에서 생긴 금잔화는 또한 일명 금송화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. 금잔화는 그 모양이 아름답고 차분할 뿐만 아니라 약용으로도 많이 쓰이며, 또한 수우프 등의 조미료로도 쓰이고 있습니다.